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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funding Ended (크라우드펀딩 종료)

Updated: May 30


Hello. This is drag queen Hurricane Kimchi/queer artist Heezy Yang.


Without a doubt, 2020 has been a tough year for many people, if not for all. It was difficult for me to get through this year as an artist too, as a huge part of my life is having exhibitions and shows offline. However, I was able to produce and release two singles this year, thanks to the love and support from a lot of people.


You may take a glimpse at the two singles I've released below.


안녕하세요? 퀴어 아티스트 히지 양이자 드랙퀸인 허리케인 김치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운 한 해였고, 공연 및 전시 등을 주로 하는 저같은 아티스트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감사하게도 오랫동안 꿈꿔왔던 작업인 작사, 작곡의 과정을 거쳐 두 개의 디지털 싱글을 국내 및 해외에서 발매할 수 있었습니다.

My first single "Stronger Than You Think" is a Korean ballad in which I talk about trying to find my own place in this city, country, world that I live in, and eventually finding my worth and inner strength (as a minority - a queer person).


제 첫 번째 싱글인 "있잖아, 난 말야"는 사회적 소수자인 퀴어로서 내가 살아가는 이 도시, 나라, 세상에 나의 자리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때로는 좌절하지만 결국은 내 안의 강인함과 가치를 발견해 일어선다는 내용을 담은 저의 자작곡 입니다.

Music Video of "Stronger Than You Think" / "있잖아, 난 말야" 뮤직비디오

Live Performance of "Stronger Than You Think" / "있잖아, 난 말야" 라이브공연


My second single was folk song "Pink Plastic Balloon" which is a calmer, emotional, yet simple. This was a collaboration project with my singer-songwriter friend Geoffrey Lewis.


그리고 두 번째 싱글은 조금 더 잔잔하고 감성적인 포크송인 "Pink Plastic Balloon"인데요, 제 오랜 친구이자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제프리 루이스(Geoffrey Lewis)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작업한 곡입니다.

Lyric Video of "Pink Plastic Balloon" / "Pink Plastic Balloon" 가사비디오

Live Performance of "Pink Plastic Balloon" / "Pink Plastic Balloon" 라이브공연


And now, I am working on an EP with four songs, with a goal of releasing it early 2021. I am working on 3 of the 4 songs again with Geoffrey Lewis who I already worked with for my second single "Pink Plastic Balloon". For the other song which I wrote the lyrics for, I am collaborating with my music producer/keyboard player friend, who I often perform with. All the songs in this album will be calm and relaxing feel-good songs which I hope will be able to give everyone hope and comfort in this crazy time, in this crazy world.


이어서 저는 2021년 초 발매를 목표로 현재 네 곡이 담긴 EP(미니 앨범)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제작 될 예정인데, 이미 "Pink Plastic Balloon"으로 싱글 작업을 함께 했던 제프리 루이스와 함께 작업중인 포크 느낌의 곡들이 세 곡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와 또 함께 종종 공연을 해 왔던 키보드 연주자이자 뮤직 프로듀서 친구의 도움을 받아 제가 직접 가사를 쓴 피아노 곡 또한 수록 할 예정입니다. 본 앨범의 수록곡들은 지금처럼 혼잡한 시기에 혼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어줄 수 있을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를 담고 있답니다.

So far, three of the four songs were recorded, and one song is still being developed. We need to finish composing one last song, record it, and mix and master all four songs, then the EP will be ready to go. I had been taking every performance gig I could get and every art commissions I could get, and I've done a pretty good job funding the whole process myself, so far. But with the recent COVID-19 situation in Korea, it seems that I won't be able to get performance gigs for quite a while, and I can only work on so many art commissions at the same time. And I am getting so close to the finish line already!


현재까지 미니앨범에 들어갈 네 곡 가운데 세 곡의 레코딩이 완료되었구요, 나머지 한 곡은 작사는 완료하였으며 작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곡의 작곡과 녹음, 그리고 모든 곡들의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스스로 미니앨범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크고 작은 공연을 계속해서 뛰었고, 커미션을 받아 그림 작업도 열심히 해 왔기에 예산 마련에 있어 꽤 좋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악화된 국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공연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제가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그림 작업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앨범 작업 후반부에 돌입한 지금, 충분한 앨범 제작비 마련에 살짝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ㅜㅜ

So I created this crowdfunding page, hoping I could get a little bit of help from the community and friends, which would be the booster and an important part of this project. The raised fund will be used to help me pay for the collaborating artists' work, the recording studio, the sound engineer, the music video and lyric videos.


I wish I could host a release party/show and invite those who help fund my EP to it, but it seems that won't be possible with the ongoing pandemic. So instead I will have to show my gratitude in other ways.


With a donation of 5,000won (or 5USD), your name will be mentioned in the credits at the end of a music video for a song from the EP.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 작은 후원을 부탁드리고자 이 크라우드 펀딩 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해 주신 소중한 금액들은, 함께 공동 작업을 해 주시는 뮤지션분들께 페이를 지급해 드리고, 앨범 녹음을 위한 스튜디오 사용비, 믹싱과 마스터링을 담당해 주실 사운드 엔지니어분을 고용하는 비용, 그리고 뮤직비디오와 가사비디오를 제작 데에 사용됩니다.


생각 같아서는 앨범 릴리즈 파티/공연을 주최하여 후원을 해주신 분들을 모두 초대해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속에서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고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감사를 표현해드리고자 합니다.


5,000원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은, 미니앨범 수록곡 가운데 한 곡의 뮤직비디오 크레딧에 '감사한 분들'로 이름을 넣어드리고자 합니다.

With a donation of 10,000won (or 10USD), your name will be mentioned in the credits at the end of a music video for a song from the EP, and you will be provided mp3 files for the songs from my EP, and a song from my previously-released single, along with some demos, before the official release of my EP!


10,000원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는 크레딧에 이름을 넣어드리는 것과 더불어, 미니앨범 수록곡들과 기존에 발매된 싱글 수록곡, 그리고 데모곡들의 mp3 파일을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앨범의 공식 발매일 이전에 미리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I believe the mp3 files will be delivered in February, and the music video will come out some time after the release of the album.


If you would like to make a donation and help fund the production of my EP, use the link below and fill in the form, so I can have your name for the credits, and your email address for sending the mp3 files!


The link has been removed as the crowdfunding has been closed.


You may not be able to financially help fund the project, but I do always acknowledge everyone's love and support, and I appreciate it, so don't worry! Simply sharing information about my projects, and my art always helps me a lot. Many thanks for your interest and support!


For inquiries, contact me at hurricanekimchi@gmail.com!


- Hurricane Kimchi/Heezy Yang -


mp3파일의 제공은 2월 중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뮤직비디오는 앨범 발매 이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제 EP/미니앨범의 제작에 후원을 해 주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제게 크레딧에 들어갈 후원자님들의 이름 및 mp3 파일을 전달해 드릴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종료되어 링크를 삭제하였습니다.


직접 금전적인 후원이 어려우실 수도 있으나, 어떤 형태의 응원과 도움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펀딩에 대한 정보나 저의 작품들, 아티스트로서 저의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해 주시는 것 만도 제게는 큰 힘이 된다는 점 알아주시기 바라요!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hurricanekimchi@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 허리케인 김치/히지 양 -